조정석·임윤아 주연 ‘엑시트’ 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

조정모 기자 영화 송고시간 2019/08/07 18:08:42 최종 업데이트 2019/08/07 18:08:42

 

엑시트 포스터
 

 

조성석, 임윤아 주연의 재난 탈출 액션 영화 <엑시트>가 개봉 첫 주 박스오피스 1위에 오르며 375만 관객을 동원했다. 2위를 차지한 박서준, 안성기 주연의 판타지 액션 <사자>는 개봉 첫 주 130만 관객을 기록했다. 이번 주는 유해진, 류준열 주연의 <봉오동 전투>와 방탄소년단의 새로운 영화 <브링 더 소울 : 더 무비>가 개봉했다. 

 

국내 최대 영화 예매사이트 예스24 영화 예매 순위에서는 <엑시트>가 예매율 30.5%로 2주 연속 예매 순위 1위에 올랐다. 일본군을 유인해 최초의 승리를 이룬 독립군의 전투를 그린 유해진, 류준열 주연의 <봉오동 전투>는 예매율 22.4%로 2위를 차지했다. 방탄소년단의 <브링 더 소울 : 더 무비>는 예매율 19.5%로 3위에 올랐다. 

 

애니메이션 <마이펫의 이중생활2>는 예매율 6.1%로 4위를 차지했고 <앵그리 버드 2: 독수리 왕국의 침공>은 예매율 4.4%로 5위에 올랐다. 코믹 판타지 애니메이션 <레드슈즈>는 예매율 3.4%로 6위를 기록했다. 

조정모 master@yhenews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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